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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서 AI 트렌드 & 활용백과독서 2025. 12. 15. 09:56
랜덤한 사람 사진 가져오려면 randomuser.me를 이용하라고 지시
적당히 퀄 있는 아이콘 가져오게 하려면 구글 Material Icons이나 폰트 어썸에서 가져오라고 지시, 폰트 또한 구글 폰트 이용
문의하기 부분에서 메일 함수를 이용하여 메일 보내기
디자인에 글래스모피즘을 적용하면 이쁨
차트라이브러리를 이용하여 차트 시각화 시킬 수 있음
게시판 만들 때 Textarea 영역을 위지윅 에디터로 바꿔주라고 명령한다.
게시물 수에 맞게 페이지네이션이 동작하도록 명령
Picsum에서 랜덤으로 사진을 가져오게 할 수도 있음
캐러셀 형태(회전목마같이 스크롤 없이 .. 반복해서 돌아가는 이미지 형태)
캐러셀 화살표도 있음
랜덤유저 사이트로도 랜덤으로 사진 가져오게 할 수 있음(randomuser.me)
모노 디자인 스타일로 적용해주라고 함(이쁨)
인터넷 뉴스 크롤링은 저작권 문제가 있음, 정부나 공공기관의 공개된 보도자료는 저작권 문제 X
웹 크롤링에 자주 쓰이는 라이브러리 : requests, bs4, pandas
크롤링 결과를 엑셀로 저장시키는 라이브러리 : openpyxl
크롤링 시 페이지 소스 코드를 AI에게 줘서 구조를 파악한 후 구조에 맞게 파이썬 코드를 작성해주라고 한다.
프로그램을 실행파일로 만들기 위해서 Pyinstaller 패키지를 설치해야 함
dist와 build 폴더가 생기는데 dist는 배포 버전이 저장됨, build는 제작 과정 중 생긴 임시 파일
정적 크롤링 : 웹페이지 소스 코드와 눈에 보이는 화면이 동일할 때 사용, 실세 우리 눈으로 보는 웹페이지의 내용이 일대일 대응으로 똑같은 경우.
동적 크롤링 : 사용자가 특정 버튼을 눌러야만 보이는 데이터가 있을 때 사용. 정적보다 더 어려움. 셀레니움이라는 도구를 사용하고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버튼을 클릭하게 해야 함.(구글 크롬 엔진 위에만 동작하기 때문에 크롬 버전 최신으로)
XPath는 XML Path Language의 약자로 XML과 HTML 문서에서 특정 요소를 찾기 위한 경로르 지정하는 언어, 웹페이지에서 원하는 요소를 찾아내기 위해 쓰는 주소라고 기억하면 됨
예 : div[2]/div[2]/button[1] 이런 식으로 xpath 경로를 ai에게 주면 그 부분을 동적으로 크롤링 시킬 수 있음
sleep를 통하여 크롤링 속도를 지정할 수 있음(로봇 감지를 피할 수 있음)
Tkinter라는 GUI 보여주기 편한 라이브러리가 있음
엑셀 파일 등을 다루는 파이썬 라이브러리 중에서는 첫 행은 무조건 표의 항목명이라고 인식하는 것이 있어서 첫 행은 안전하게 '항목명'으로 채워넣고, 실제 데이터는 2행부터 입력하는게 좋음
데이터 시각화를 위한 matplotlib 라이브러리, 이를 기반으로 좀 더 세련된 그래프를 쉽게 그리는 데 도움을 주는 seaborn 라이브러리 등이 있다.
셀레니움은 댓글 버튼을 눌러 직접 글을 입력할 수도 있다.
pdf를 읽어들이는 pypdf2라는 라이브러리가 있다.
python-docx 라이브러리는 워드 파일을 만들 수 있다.
python-pptx 라이브러리는 ppt를 만들 수 있다.
gethwp 라이브러리를 이용하여 파이썬이 한글 파일을 읽을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다.
앱 등의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만들 때 tkinter 라이브러리를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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